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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xhibitions


일곱 개의 한강 풍경展 Landscapes of seven with Hangang river, 2025.03.21 Fri -04.1.Tue
인위적이지 않은 색깔과 형태의 조화는 넘어설 수 없는 한계로 다가서지만, 근접한 곳에서 그들을 바라보고 자연(自然)을 생각하고 그때의 감상을 표현해내려는 시도만으로도 다시금 동행(東行)하고 싶은 충동이 느껴진다. 자연은 항상 그 색깔과 형태를...

제 11회 신진작가 발언전 2025.03.06 Thu -03.18.Tue
동영상 https://youtu.be/A-144fW9hos?si=f9warsBNjwGPOQKj 작품구입문의 02 391 5458


'봄, 여름, 가을, 겨울 그리고 봄' 김강현 초대전2025.02.20 Thu -03.04.Tue
작가노트 김강현 봄, 여름, 가을, 겨울 그리고 봄... 봄은 녹색으로 피어나고, 여름은 푸름으로 자라나며, 가을은 노랑으로 빛났다. 겨울이 오면 우리는 쉼을 찾아 하얀 그리움 속에 잠을 이루고 그렇게 이 내 삶이 흘러가고...

길몽 강픽(강예슬) 개인전 2025.01.27 Mon-02.04.Tue
[작가노트] 행복은 지금, 여기에 있다. 의식하지 않으면 흩어져 사라지게 되는 마법 같은 순간들. 작업을 통해 그 순간들을 채집하고, 나의 작은 세계에 담는다. 우리들의 삶은 반복되며, 익숙해져 소중함을...

끝 까지 가벼움을 유지하는 진지함 Misoo Shin 신미수초대전 2025.01.27.Mon-02.04.Tue
끝까지 가벼움을 유지하는 진지함, 65.1×80.3cm, oil on canvas, 2024 작가노트 어쩌면 진지하지 않기가 더 힘든 것이 삶이다. 캔버스 한 장 만큼의 가벼움으로 삶의 무게를 견뎌 보고자 하는 것이 나에게는 그림이지만, '예술이...

형태연구-흔적 서용인초대전 - 2025. 01. 09. Thu - 01. 25. Sat
실존은 비어있음의 연속이다. 의식이 사건을 서로 연결하여 의미를 이루지만 그 의미는 의식이 만든 환상에 머문다. 나는 비어있는 실존의 모습을 형태로 표현하고자 한다. 그것은 우리의 의미체계로 붙잡히지 않는다. 형태는 그것이 화면에 드러나는 순간...

명규원 Myung Gyu Won 초대전 <당신을 알아갈수록 As I get to know you...>展- 2024.12.05 Thu - 12.17Tue
전시명: 당신을 알아갈수록 (As I get to know you...) 명규원 Myung Gyu Won - 작가 노트 현란한 색채와 소음 너머 저편에서 모든 것이 고요해지기를 기다린다. 아름다운 무언가를 그리고 싶다는 생각과 일상의 침묵 속에...

황인선 Hwang, In Sŏn 초대전 <밥에다 김치 – 도원(桃源)>展- 2024.11.21 Thu - 12.03Tue
김치 작업에 대한 소회 <밥에다 김치>라는 제목의 개인전에서 시작한 김치 작업은 오래전 대학원 시절 진행했던 또 ‘다른 자화상으로서의 가족’ 작업 중 ‘가족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서의 ‘저녁 식사’ 연작에서 출발한다. 작업의 출발점으로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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